별난이미지모음 2017.04.22 22:23

도시는 끊임없이 바뀌고 진화해서 살아 있는 유기체와 같다. 건물이 생겨나고 또 새로운 구조물이 추가되면서 본 기능을 상실해 쓸모는 없지만, 의도치 않게 예술이 된 건축물이 생겨나는데 이걸 "Thomassons"라고 부릅니다. 1972년 도쿄에서 처음 발견한 겐페이 아가세가와(Genpei Akasegawa)가 쓴 용어라고 한다.

이거 찾아내는 재미도 있겠네요^^ㅋㅋㅋ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Qdl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