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이야기 2017.04.30 00:15

아담과 이브의 금단의 열매라고 불리우는 독특한 모양의 겹야자(Coco de mer) 사진입니다. 인도양 세이셸제도 프랄린 섬에 있는 발레 드 메(Vallée de Mai)에서 자라는 야자나무로 여자 나무열매는 안이 단단하고 견과처럼 생긴 부분이 둘로 갈려져 있어 여성의 엉덩이를 닮았으며, 남자 나무열매는 남성의 성기를 닮았다고 한다. 1881년 열렬한 기독교 우주론자 고든 장군이 발레 드 메에 도착해서 야자수 숲을 보고 성경에 나오는 천국의 에덴동산을 발견했다고 확신했다.

더욱 놀라운건 겹야자는 오늘날 5가지의 록도 보유하고 있다. 

1. 최대 42kg의 야생과일을 생산한다.

2.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씨앗. 최대 17.6kg

3. 가장 긴 떡잎이 자란다. 최대 4m

4. 여자꽃은 야자나무중 가장 크다.

5. 죽은 잎에서 영양분을 회수하는데 가장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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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동영상모음 2017.04.29 12:08

프랑스의 유명 유튜버인 레미 겔라드(Remi gaillard)의 새로운 동영상입니다.

인터넷 최악의 악동이라 불릴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영상들을 올렸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레전드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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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세상이야기 2017.04.25 21:03

프랑스 북부 해안에 위치한 해변마을 에키언 플라주(Equihen Plage) 사진입니다. 이 곳은 거꾸로 뒤집힌 보트모양의 주택들로 유명한 곳이다. 항구를 낀 작은 어촌 마을에서 이제는 3,000여명의 인구가 있는 관광지로 변모했다.

20세기가 시작될 때까지는 실제 보트를 뒤집어서 사람들이 살았다고...!!

맨밑에 흑백사진에 나와있어요ㅋㅋㅋㅋ

출처 : www.ville-equihen-plage.fr / equihenplage.opalenet.fr / en.patrimoine-de-france.com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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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기사정보 2017.04.25 20:21

프러포즈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남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다. 하루빨리 '백마 탄 왕자'가 나타나 프러포즈를 해주길 이제나저제나 목 빼고 기다리던 여성들도 이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당당히 자기감정을 고백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먼저 다가선다. 최근 미국 여대생의 ’프레젠테이션 프러포즈‘가 소셜미디어(SNS)에 화제가 돼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미네소타대에 다니는 리지 펜톤은 절친한 친구 K씨에게 프러포즈를 할 목적으로 만들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한 '당신이 나와 데이트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파워포인트 문서.

프러포즈의 주인공은 미국 미네소타대에 다니는 리지 펜톤양으로, 그녀는 오랫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K씨와 연인 사이로 거듭나고 싶어했다.

K씨는 이런 리지양의 마음을 몰랐는지, 알면서 모른 척했는지 그녀의 마음을 애달프게 했다.

참다못한 리지양은 그와의 행복한 데이트를 꿈꾸며 '당신이 나와 데이트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발표자료를 만들어 SNS에 공개했다.

리지양은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자신의 친화적인 면을 강조하며 K씨의 가족과도 잘 지낼 수 있다고 밝혔다. 패션 감각도 선보이며 그와 어떤 장소에서 함께하더라도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어필했다. 그러면서 D컵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다며 은근히 몸매를 자랑하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또 재정적 독립을 위해 시간제로 일하는 만큼 데이트에서도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며 상대를 배려하는 '개념녀'의 모습을 강조하는 한편 주변 지인이 평가는 자신을 소개했다.

K씨는 괘씸하게도 이런 리지양의 노력에도 딱 잘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연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되레 더 화가 나 ”평생 후회할 짓을 했다“, ”매력적인 여성을 알아보지 못한 실수“라며 K씨를 비난하는 글을 연이어 올렸다. 스스로 영국 신사라고 소개한 이는 ”영국과 미국은 결코 먼 거리가 아니다“라며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보내기도 했다.

다른 누리꾼은 ”당당하고 멋진 그녀가 K씨보다 더 멋진 남자와 연인이 될 것“이라며 리지양이 다시 전할 달콤한 소식을 기대했다.

’프레젠테이션 프러포즈‘에도 딱지를 맞은 미국 미네소타대에 다니는 리지 펜톤(사진)을 응원하는 누리꾼은 "더 멋진 남성과 연인이 될 것“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리지양은 그의 거절에 마음이 아팠는지 ’마지막 소식‘을 전한 뒤 SNS를 중단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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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몰카유머방 2017.04.23 19:15

 

 

단지 물건을 살려고 한 것 뿐인데...

의도치 않게 강도로 몰려진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반응은 어떨까요?ㅋㅋㅋㅋㅋ

 

 

진짜 당황스러울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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