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세상이야기 2017.04.02 18:50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볼 수 있는 반지하 상점인 클렉크 숍(klek shop) 사진입니다. 지하상가나 노점같이 도시의 높은 임대료에서 밀려난 소규모 상인들이 이렇게 반지하에서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클렉크 숍으로 알려진 이 상가는 소피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풍경이라고 한다.

1989년 공산주의가 붕괴 된 후 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상점으로 창문주위의 선반에 제품을 진열하거나 그림을 붙여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홍수나 비오면 물에 찰까 걱정이다. 그래서 그런제 이 클렉크 숍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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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멋진동영상모음 2017.04.01 20:46

 

세계 랭킹 1위의 스페인 출신 트라이얼 챔피언 토니 보우(Toni Bou)의 스킬 영상입니다.

이런걸 보고 넘사벽이라고 하는 것 같다ㄷㄷㄷㄷ

20년째 우승을 하는 넘사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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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동영상모음 2017.04.01 20:32

 

아무 생각없이 연필을 던졌는데

기적의 확률로 연필이 섯다???!!! ㅇ0ㅇ

축하해 유튜브에서 널 많이 찾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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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생활속유용정보 2017.04.01 20:21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은 마음은 누구나 같지만, 새벽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가 이른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특히 더 힘들다. 대용량의 커피, 고카페인이 함유된 에너지 음료를 마시면 위통과 현기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는 사람이라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그 방법은 바로 운동이다.

아침마다 이불을 벗어나기 힘든 올빼미 족을 위해 미국 여성지 아메리칸키가 운동을 소개했다. 출근 혹은 등교 전의 가벼운 운동으로 활력을 되찾는 방법이다.

◆가구를 이용한 운동=침대나 소파와 같은 가구를 이용해 팔굽혀펴기나 플랭크를 할 수 있다. 침대 모서리나 소파에 손을 짚고 몸을 곧게 편 채 버티는 것만으로도 운동이 된다. 또는 침대 위에 누워서 다리를 직각으로 구부려 들어올린 채 버티는 테이블탑 자세도 좋다.

◆요가=아침의 요가는 관절과 근육을 예열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긴 시간 할 필요가 없고 삼각 자세 같은 비교적 쉬운 자세를 몇 가지 골라 하면 된다.

◆실내 자전거=아침부터 공원 한 바퀴를 돌고 올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면 실내 자전거를 타보는 것은 어떨까. 평소 보고 싶었던 동영상을 보거나 아침 뉴스를 보는 등의 시간 활용도 가능하다.

◆폼롤러=폼롤러를 이용한 운동은 자가근막이완(Self-Myofascial Release, SMR)이라는 스트레칭의 하나다. 자가근막이완은 도구를 사용해 근육과 근막의 긴장을 완화하고 정렬상태를 개선하는 스트레칭 방법이다. 엎드린 상태에서 허벅지 밑에 폼롤러를 깔고 굴려주면서 허벅지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대표적인 동작이다.

◆필라테스=흔히 요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필라테스는 명상보다는 몸의 움직임에 더욱 집중한다. 호흡과 자세유지의 집중을 통해 코어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특히 허리가 잘 아픈 올빼미족이 하면 허리근육 강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타바타=한시가 급한 아침에는 타바타가 제격일 수 있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의 한 형태인 타바타는 4분의 운동으로 1시간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버피 테스트, 점프 스쿼트 같은 종목을 2~3가지 골라서 20초간 실시한 후 10초 쉬는 것을 4분 동안 반복한다.

[사진출처=Mihai Blanaru/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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