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정보방 2015.08.10 13:36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붉은 돼지, 귀를 기울이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코쿠리코 언덕에서까지 총 7개의 애니메이션이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장면에 미야자키 하야오도 출연하고 애니메이션속 하나하나에 이런 연관이 있었네요. 2주동안 연구끝에 찾았다고 하는데.... 찾아내는 사람이 더 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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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정보방 2015.08.05 12:14

[아시아경제 문승용]

5일 日도쿄 코리아센터서 역대 한일 ‘디지콘6’ 수상작 선별상영
국산 단편 애니메이션 인지도 상승…양국 우수 인재 발굴 기대

 

 

일본에서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애니메이션 분야의 양국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행사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도로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사무소는 주식회사 도쿄방송홀딩스(TBS)와 함께 오는 5일 일본 도쿄(東京)에 위치한 코리아센터 2층 한마당홀에서 양국의 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을 소개하는 ‘한일쇼트무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공모전인 ‘디지콘6아시아어워즈’(DigiCon6 ASIA Awards, 이하 디지콘6) 역대 수상작 가운데 선별한 한국과 일본의 애니메이션 19개 작품이 키즈·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소개된다.
 
총 10개 작품이 상영되는 키즈 부문에서는 2013년 디지콘6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국수(소면)를 쌓아놓고 한 장면씩 눌러서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오목어(김진만)>가 눈에 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물 밖의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 하는 ‘오목어’의 탈출기를 다룬 작품으로 2012년 제28회 폴란드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대상을 비롯해 다수의 국내외 수상을 한 바 있다.

이밖에 , , , <후미코의 고백(이시다 히로야스)> 등 6개의 일본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일반 부문에서는 총 12개 수상작이 상영된다. 특히 국내 학생 작품으로 할머니가 떠난 후 홀로 남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뤄 2014년 금상을 수상한 3D 애니메이션 <할아버지(김민우 외)>와 같은 해에 차세대상을 수상한 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외에도 <오목어>, , 가 키즈부문에 이어 다시 상영되고, 일본작품으로는 <사이클로이드(쿠로기 토모키)>, <메기는 바다로 돌아간다(이와세 카오리)>, 등 7개 작품이 소개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사무소 이영훈 소장은 “애니메이션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고, 그 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 받고 있다”면서 “상영회를 정례화해 양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국산 애니메이션의 높은 수준을 현지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국수 소면으로 만들었다고 하는 '오목어(Noodle Fish)' 

 

슈퍼에서 구입 가능한 소면으로 한 땀 한 땀 만든 독특한 애니메이션 작품. 오목어의 영어 표현이 ‘noodlefish’라는 점을 감안, 실제로 국수로 만든 물고기를 주인공으로 하여 작고 순진한 오목어가 물 밖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감독&목소리 김진만

 

이거 기발한듯 재밌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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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정보방 2015.07.24 16:34

 

부천만화대상 수상작들 © News1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한국만화산업 발전을 꾀하기 위해 '2015 부천만화대상' 수상작으로 윤태호의 ‘인천상륙작전’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상륙작전은 우리 사회 밑바닥에 무겁게 내리깔린 여러 갈등의 근원을 광복에서부터 한국전쟁에 이르는 과정까지 탐색해 내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진흥원은 윤 작가의 묵직한 문제의식과 무르익은 연출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

    

진흥원은 또 어린이만화상에는 김지연·한나빵 작가의 ‘미운아기오리 뿡쉬’를 해외작품상은 데이트 폭력을 다룬 오사 게렌발의 ‘7층’을 학술평론상은 김낙호 작가의 ‘만화가 담아내는 세상’을 각각 선정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부천시민만화상은 만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직접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김보통 작가의 ‘아만자’를 뽑았다.

    

진흥원은 다음달 12일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식에서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을 할 예정으로 대상은 1000만원 어린이만화상과 해외작품상은 각 500만원 학술평론상과 부천시민만화상 각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12~16일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인천상륙작전’, ‘미운아기오리 뿡쉬’ 다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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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정보방 2013.04.09 21:51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제13회 PISAF 전국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전(이하 PISAF 고교대전)을 2013년 5월 11일(토) 부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전국 고교생들의 만화․애니메이션 작품의 질을 향상시키고 애니메이션 관련학과에 뜻을 둔 전국 고교생들에게 대학입학의 길을 넓혀 주기 위한 대전이다.

이번 고교대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6월 1일(토)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사 내 갤러리(5월 31일~6월 12일)를 비롯하여, 제15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2013) 주 행사장에서 행사 기간인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시를 하게 된다.

앞써, 본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전국의 많은 대학에 진학을 하였고,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특전이 있는 좋은 발표의 장에 참가하여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 실력을 점검하고 대학 입학 시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PISAF 고교대전은 PISAF의 큰 행사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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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정보방 2013.03.28 20:15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한 신개념 발명학습만화 '발명수호전'을 출간했다.

만화로 배우는 학습만화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발명진흥회는 ‘마법천자문’으로 유명한 (주)북21과 손잡고 '발명수호전'으로 학습만화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발명수호전'은 우주해적단이 지구정복을 위해 과거의 위대한 발명품을 없애는 과정에서 지구 수호대가 재치와 슬기로 우주해적단을 물리치고 우리의 소중한 발명품과 발명가를 지킨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줄거리를 통해 위대한 발명품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발명 속에 숨어있던 발명원리가 무엇인지를 논리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만화로 학습한 발명원리를 응용하면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최하는 ‘발명수호전 발명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에서 뽑힌 발명왕에게는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상장 및 상품을 제공한다.

조은영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은 “최근 경제의 패러다임이 창조경제 시대로 접어들면서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면서 “발명수호전이 우리 아이들을 창의인재로 만드는 새로운 발명교육교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개념 발명학습만화인 '발명수호전'은 전국 서점에서 4월 초부터 구매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발명수호전 홈페이지(http://comic.kipa.org)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올해 40주년을 맞은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법(제52조)에 따라 설립된 이래 발명행사, 발명교육, 사업화지원, 특허기술평가 등 다양하고 폭넓은 발명진흥사업을 추진하면서 국내 지식재산산업 육성을 선도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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