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세상이야기 2010.12.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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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에 제작된 '뱀파이어 사냥용 키트'가 공개되었다.

상아를 주요 재료로 이용해 제작된 십자가, 십자가에 연결할 수 있는 날카로운 철재 단도, 41구경 피스톨 등으로 구성된 이 뱀파이어 퇴치 키트는 독일 베를린의 한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것. 상아 십자가의 중앙에는 왕관 모양의 장식물이 자리잡고 있는데, 대단히 희귀한 종류로 소장 가치가 높다는 것이 경매 회사 측의 설명이다.

중앙에 루비가 박혀 있는 십자가 및 상아 파우더 등이 포함된 '뱀파이어 퇴치 키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그렉 마틴 옥션을 통해 공개되었다.

(사진 : 경매 회사를 통해 공개된 '19세기 뱀파이어 사냥용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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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세상이야기 2010.12.09 16:07

300kg를 훌쩍 넘는 육중한 몸 때문에 방문을 벗어나지 못해 3년 째 침대에서 감옥 아닌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미국 여성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테리 스미스(49).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여성'이란 오명을 가진 그녀의 체중은 317kg로, 얼마 전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영국 가장 비만여성' 샤론 멥시믈러보다 30kg이상 더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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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체중 때문에 스미스는 3년 째 거동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운동은커녕 침대에서 하루종일 지내면서 남편 마이어(44)와 딸 나자(30)의 간호를 받고 있는 것. 이런 상황 때문에 점점 더 살이 찌고 있다고 더 선은 전했다.

스미스는 7세 때 이미 체중이 50kg가 넘었을 정도로 뚱뚱했다. 몸매 때문에 친구들에게 짓궂은 놀림을 받으면서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시작했고 지금의 몸에 이르게 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몇 달 전부터 스미스는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뇌종양이 의심돼 MRI촬영이 시급하지만, 그녀의 몸에 맞는 MRI장치가 없을뿐더러 방문조차 빠져나갈 수 없어서 하루하루 통증을 눈물로 참고 있다.

스미스의 주치의 다리우쉬 사가피 박사는 "초고도 비만이기 때문에 스미스의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살을 빼지 않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라고 그녀의 상태를 전했다.

얼마 전부터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스미스는 "이번을 삶의 마지막 기회로 삼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스미스는 현재 클리블랜드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나 하마 등 거대한 동물용 MRI 촬영을 원하고 있지만, 사람 치료용으로는 허가가 나지 않아서 고충을 겪고 있다고 더 선은 덧붙였다.

사진=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어떻게 저렇게 될때까지 먹을수 있을까 이해가 안됨.....나로선

얼른 건강을 회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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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세상이야기 2010.12.07 12:57

[서울신문 나우뉴스]남미 브라질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새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12일마다 1명꼴로 공립병원에서 성전환수술이 시술되고 있다고 브라질 보건부가 최근 밝혔다. 공립병원에서만 매년 30여 명이 매년 남자에서 여자로, 여자에서 남자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보건부 관계자는 "지난 2년간 브라질 전국 공립병원에서 성전환수술을 받은 사람이 60명에 이른다."면서 "수술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일부 지방에선 대기자명단까지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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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로 유명한 리우 데 자네이루가 대표적인 경우다.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공립병원 성전환수술을 신청하고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은 현재 최소한 130명에 이른다.

공립병원 수술일 이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건 국가예산보조로 수술비용이 저렴하기 때문. 브라질의 일간지 오글로보에 따르면 민간병원에서 성전환수술을 받으려면 약 3만 헤알(약 2000만원) 비용이 들지만 공립병원에선 1200헤알(약 80만원)만 내면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태국못지않게 브라질에서 성전환이 인기구나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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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세상이야기 2010.12.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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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이 소개한 이 팬티는 특수소재인 케블라(Kevlar)로 만들어졌다. 케블라는 1970년대 미국의 듀폰사가 개발한 유리섬유인 아라미드 섬유 계열의 방탄소재의 상표로 밀도는 강철의 5분의 1정도이며 인장강도는 유리나 강철보다 크다.

제조사인 BCB인터내셔널은 지난 10월 초 마네킹에 이 방탄 팬티를 착용하고 폭발물 실험을 시행하고 광고로 내보냈다. 엄청난 굉음과 함께 급조폭발물이 폭발했지만, 팬티를 착용한 부위는 그야말로 멀쩡했다.

우리 돈 10만원 대의 다소 비싼 속옷이지만 이 엽기적인 이 광고는 전쟁터에서 무사 귀환을 바라는 군인 가족들의 구매욕구를 일으키기엔 충분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특히 이 방탄팬티는 군의 규정을 어기지 않고 전투복 안에 손쉽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다른데는 다쳐도 거시기만은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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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세상이야기 2010.12.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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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을 사용해 A부터 Z까지 총 24개의 알파벳 글자를 표현해낸 푸드 아트가 있어 화제다. 먹는 알파벳이란 뜻으로 ‘잇파벳’이라 불리는 이 작품은 브라질 출신의 독일 아티스트 루이자 P.가 만든 것. 샐러드, 토스트, 쨈, 으깬 감자, 햄버거, 바나나, 토마토, 파스타, 베이컨, 초콜릿 등 일반 가정에서 평소에도 자주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을 활용해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형태의 알파벳 모양들을 재현해냈다.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잇파벳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작가는 음식 역시 글자와 마찬가지로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체라 생각한다며 작업 의도를 전했다.


식상한데?ㅋㅋㅋ

적어도 인체를 만들어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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