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세상이야기 2010.12.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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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을 사용해 A부터 Z까지 총 24개의 알파벳 글자를 표현해낸 푸드 아트가 있어 화제다. 먹는 알파벳이란 뜻으로 ‘잇파벳’이라 불리는 이 작품은 브라질 출신의 독일 아티스트 루이자 P.가 만든 것. 샐러드, 토스트, 쨈, 으깬 감자, 햄버거, 바나나, 토마토, 파스타, 베이컨, 초콜릿 등 일반 가정에서 평소에도 자주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을 활용해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형태의 알파벳 모양들을 재현해냈다.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잇파벳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작가는 음식 역시 글자와 마찬가지로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체라 생각한다며 작업 의도를 전했다.


식상한데?ㅋㅋㅋ

적어도 인체를 만들어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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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10.12.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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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동물애호가들은 많지만, 이렇게 많은 동물들과 사는 사람들은 드물겁니다.

총 80여가지의 동물들과 함께 동거동락을 하는 가족이 있다고 합니다ㅋㅋㅋ

영국의 앨런네 가족은 독사 20마리, 파충류 15가지, 포유류가 25마리, 조류, 무척추동물등등 버려진 동물들을 동물 보호 단체에서 인수해서 키우게 됐는데 앞으로도 더 늘어날거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

가히 동물의 왕국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집엔 앨런씨가 들고있는 대형도마뱀과 스컹크등의 관리비용이 연간 2만 파운드나 될 정도랍니다.

종종 타란튤라, 독사, 전갈에 10세 아들이 물리는등 별별 경험을 다 했다고 합니다.

참 대단한 집안인것같네요ㅋㅋㅋㅋ


출처 : http://arbroath.blogspot.com/2010/11/british-family-live-with-80-exot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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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10.11.30 19:16
벌써부터
이건 뭐 얼음폭풍이 몰아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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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얼정도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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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10.11.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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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우리 돈으로 3450 억원의 가치를 지닌 세계 최대의 야광 진주가 공개돼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중국 하난성 원창에 전시된 20억 위안(한화 약 3450억 원)의 가치를 지닌 세계 최대 크기의 야광진주를 소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야광진주는 일반 여성의 키 정도인 1.6m 높이에 무게 만 6톤이 나간다. 이 보석은 중국 내몽고 지역에서 원석으로 발굴돼 동그란 진주 모양을 갖추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광고 right -->

대부분 ‘풀루오라이트’라는 형석 물질로 이뤄진 이 보석은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며 중국에서는 다이아몬드보다 더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영어로 풀루오라이트로 불리는 형석은 빛을 발산하는 독특한 특성 때문에 플루어레슨스(형광)의 의미에서 이름이 파생됐다. 또한 형석은 때론 열을 받으면 빛을 발산하는 열별광을 하기도 한다.

형석은 대부분 푸른빛을 띠지만 이 야광진주는 초록빛을 나타내 매우 희귀하다고.

주최 측 한 관계자는 “이 보석은 어둠 속에서 청녹빛을 발하는데 정말 놀라웠다.”며 “특히 이런 큰 진주는 중국에서 찾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친타마니’로도 알려진 이 야광주는 불교에서 소원을 이뤄주는 보물로 알려져 있다. 티베트의 국기에도 그려져 있는 이 친타마니는 전통적으로 소유자가 기도를 하면 부처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주 제네바 소더비 경매에서 528억 원 상당에 팔린 핑크 다이아몬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에 오른 바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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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국은 스케일이 다르게 놀아~~
저런 대형진주를 산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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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10.11.2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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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의 컴퓨터 사용시 가장 문제가 되는 점 중 하나는 '시끄러운 타이핑 소음'이다. 주위의 눈길을 의식하는 소심한 사람 혹은 조금이나마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견디지 못하는 착한 사람이라면 '키보드 소음' 때문에 마음을 졸이기 마련이다.

전자제품 액세서리 전문 회사인 일본의 '산코'사가 최근 내놓은 '키보드 소음 방지 커버'는 이와 같은 고민을 말끔히 털어버릴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에 키보드를 넣은 후 타이핑을 하면 소음이 확 감소된다는 것. 고가의 저소음 키보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주장이다. 이 제품의 판매 가격은 약 4만원이다.


겨울엔 열기가 나오게 하면 좋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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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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