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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3 :: 별난 의학 세계 기록
  2. 2007.08.03 :: 쇼킹한 중국
  3. 2007.08.03 :: 저 섹시한가요?
  4. 2007.08.03 :: 기발한 엽기 광고
  5. 2007.08.03 :: 기발한 광고 모음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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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 동안 딸국질로 고통받은 중증 딸꾹질 환자, 15cm 길이로 늘어나는 고무 피부를 가진 남성, 40년 동안 970회의 수술을 받은 희귀병 여성 등 최근 영국 BBC 인터넷판에 소개된 ‘별난 의학 기네스 기록’ 기사가 화제를 낳고 있다.

BBC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 앤톤에 살았던 찰스 오스본(1894-1991)은 1922년에 딸꾹질을 시작, 1990년 2월까지 총 68년 동안 딸꾹질에 시달렸다는 것. 오스본은 처음 수십년 동안은 1분당 40회의 딸꾹질이 나와 고통을 겪었는데, 불행 중 다행히 말년에는 딸꾹질 횟수가 분당 20회로 줄어들었다고.

미국 사우스 다코타주의 찰스 젠슨은 지난 1954년부터 1994년까지 40년 동안 총 970회의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 젠슨은 희귀 유전병로 인해 얼굴 부위에 종양이 계속 자라는 바람에 이 같은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고.

영국 링컨셔에 사는 게리 터너는 ‘고무 피부’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는데, 터너의 가슴 부위 피부는 무려 15.8cm가 늘어난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같은 ‘고무 피부’의 원인은 ‘Elhers-Danlos 신드롬’이라는 희귀 유전병 때문이라는 것이 언론의 설명.

1972년 이탈리아의 의사인 제나로 몬타니오는 35세의 여성에게서 15명의 태아를 낙태했다고 발표,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여성의 뱃속에는 10명의 여아, 5명의 남아 태아가 착상되어 있었다고.

이밖에도 2003년 캐나다 환자의 몸에서 나온 4,504개의 신장 결석, 1991년 미국 스탠포드 의과대학 병원에서 실시된 137.6kg 무게의 종양 제거 수술 등이 별난 기네스 의학 기록으로 소개되었다.

한편 가장 눈길을 끄는 기록 보유자는 13.2cm 길이의 귓털을 가진 인도 남성. 우트라 프라데시에 사는 라드하칸 바치파이씨의 귓털을 이상 증식을 거듭하여 세계 최장이라는 '왕좌'에 올랐다.

그는 기네스 기록 수립이 자신과 가족에게는 매우 특별한 일이라면서, "신이 나에게 무척 자애로운 것 같다"며 공을 신에게 돌렸다.

사진 : 귓털 세계 챔피언과 고무 피부 남성의 모습. 출처는 기네스 세계기록 홈페이지.)

이고원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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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3 02:48



길에 아이가 죽어있는건 흔한일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쇼킹한 자료를 모아봤습니다.








할아버지 나이생각 하셔야죠;;;








 



끄..끌려가나??








그까짓꺼 대충~~~









저건 태아????













왠지 다 상한것 같은 중국사람들의 간식








이건 공룡이야 돼지야????-_-







저걸 보면서 일을 보는군요;;








마네킹이 없어서 사진을;;;;








중국의 키보드;;;


한국세종대왕님께 감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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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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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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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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