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세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71건

  1. 2007.08.03 :: 기발한 광고 모음
  2. 2007.08.03 :: 오토바이매니아 무덤 ㅋㅋ
  3. 2007.08.02 :: 날씨를 알려주는 우산 출시
  4. 2007.08.02 :: 세계 최고의 근육질 소년, 8살 보디빌더
  5. 2007.08.02 :: 쥐를 닮은 고양이 탄생?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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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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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앞에서 웃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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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별난세상이야기 2007.08.02 22:36
미국의 한 회사가 비올 때 그냥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비가올지를 알려주는 우산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우산의 이름은 Ambient Umb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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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ent Devices란 회사이고 인터넷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우산을 만들었는데, 우산 손잡이 부분에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는 수신기가 달려있고 이 수신기는 Accuweather.com 에서 일기예보 정보를 받는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12시간 내의 일기예보 정보를 받아서 손잡이 부분에 불빛으로 이를 알려줍니다.
천천히 깜빡이고있으면 12시간 내에 약한 비가 예상되고, 빠르게 깜빡이고 있으면 강한 비가 예상된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우산을 현관 등에 세워두면 아침에 출근할 때, 혹은 외출 할 때 손잡이 부분이 깜빡이고 있는지 확인하고 우산을 가지고 나갈지 말아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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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세상이야기 2007.08.02 17:13
세계 최고의 근육질 소년, 8살 보디빌더
[팝뉴스 2006-03-21 11:44]

"세계에서 가장 힘센 소년" 또는 "작은 헤라클레스"로 불리는 리차드 샌드랙은 믿을 수 없이 완벽한 근육을 자랑하는 소년이다.

이 역사상 최고의 몸짱 소년은 1992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2살 때 부모와 함께 미국 펜실배니아로 이주했다가 1999년에는 캘리포니아로 옮겨갔다.

어릴 적부터 타고난 힘을 자랑했다는 리차드는 7살부터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기 시작해, 8살에는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완벽한 근육과 유연성도 경탄의 대상이었으며, 당시 체중이 31kg에 불과했던 그가 95kg의 벤치 프레스를 해 보이자 세상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소년의 우상은 '터미네이터'인 아놀드 슈워제네거. 그런데 각종 무술에도 뛰어난 리차드가 언론의 집중적 조명을 받자 의심의 눈길도 쏟아졌다. 아버지가 가혹하게 훈련을 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스테로이드 등 약물 복용이 없이는 저런 근육이 불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언론에 소개되었다. 또 나이를 속이는 것이 분명하다는 루머도 돌았다.

리차드와 그의 부모는 이런 주장이 음해라고 강력 반발하면서, 나이를 속인 일도 없고 도핑 테스트도 여러 차례 통과했다며 결백을 주장했었다.

현재는 10대 초반인 리차드는 전성기만큼의 활발한 활동을 펼쳐보이고 있지 않지만, 헐크 호건과 함께 영화에도 출연했고 2005년에는 미국의 모바일 통신사의 광고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이고원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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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세상이야기 2007.08.02 17:11
쥐를 닮은 고양이 탄생?

영락없이 쥐의 얼굴을 닮은 고양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CBS 방송국은 얼굴이 쥐를 닮은 고양이가 태어났다고 보도하며 튀니지에서 태어난 이상한 외모의 고양이를 소개하고 있다. 바로 이 고양이의 얼굴이 영락없는 쥐의 모습이라는 것. 쥐를 잡아야 하는 것이 보통 고양이들의 특성이지만 이 고양이의 얼굴은 쥐를 닮았다고 하여 놀라움을 주고 있다.

고양이 주인은 자신의 고양이가 여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를 출산, 그 중 다섯 마리는 모두 정상적인 고양이의 모습이지만 유일하게 한 마리의 고양이만 쥐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무척 외소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고양이는 쥐를 닮은 얼굴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고양이가 틀림없다고 한다.

한편 어미 고양이는 자신이 낳은 쥐의 얼굴을 닮은 비정상적인 고양이와 다섯 마리의 정상적인 고양이 모두를 차별 없이 정성껏 키우고 있다고 한다.

함께 태어난 정상적인 새끼 고양이들과 쥐의 얼굴을 닮은 고양이 모두 이런 어미 고양이의 정성으로 현재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구촌 곳곳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승근 기자 / master@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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