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이미지모음 2017.04.22 22:23

도시는 끊임없이 바뀌고 진화해서 살아 있는 유기체와 같다. 건물이 생겨나고 또 새로운 구조물이 추가되면서 본 기능을 상실해 쓸모는 없지만, 의도치 않게 예술이 된 건축물이 생겨나는데 이걸 "Thomassons"라고 부릅니다. 1972년 도쿄에서 처음 발견한 겐페이 아가세가와(Genpei Akasegawa)가 쓴 용어라고 한다.

이거 찾아내는 재미도 있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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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이미지모음 2017.04.15 17:55

미국 애리조나주의 20살의 3D아티스트 나타샤 판스워스(Natasha Farnsworth)의 작품입니다. 친구의 등을 스케치북 삼아 입체그림을 그려 인스타에 올리면서 화제가 되었다.

나름 정말 좋은 스케치북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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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이미지모음 2017.01.19 18:57

미래의 친환경적인 청정에너지로 풍력발전이 주목받으면서 크게 성장하고 있다. 터빈 날개는 유리 또는 탄소섬유 복합재료로 만들어지며, 오래된 풍력 발전소는 정기적으로 폐기하여 업그레이드를 시킨다고 합니다. 터빈 날개가 수명을 다하면 대부분 매립쓰레기로 분류되는데, 2020년엔 5만 톤 2034년엔 20만톤 이상으로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낭비를 줄이기 위해 네덜란드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 하고 있다. 터빈 날개로 터널, 타워, 다리, 공공의자, 놀이터등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비카도 놀이터(Wikado Playground)". 폐기된 풍력 터빈 날개를 이용해 만들어 졌다.

네덜란드 Willemsplein의 REwind

그 외...

풍력터빈 날개 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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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이미지모음 2016.08.30 11:56

 

1903년 설립된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건물 옥상 한켠에 세워진 설치예술인 "별똥별(Fallen Star)"이란 작품입니다. 마치 건물 옥상에 떨어진 집같이 생긴 이 설치예술은 한국 아티스트 서도호(Do Ho Suh)씨가 2009년 대학내 학생 작품으론 18번째로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작은 정원과 집 내부엔 쇼파, 탁자, 샹들리에등 아늑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 집은 꿀뚝에서 연기도 나오며, 실제로 누가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실제로 가짜집주소도 있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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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이미지모음 2016.08.21 17:44

 

 

하늘에서 별사탕이 내린다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진지]

 

 

 

 

 

 

 

 

 

 

 

 

 

 

 

 

 

야구공만한 별사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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