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유용강좌 2017.01.05 19:40

 

세탁소 옷걸이, 요술 풍선을 이용한 생활 속 꿀팁 동영상입니다.

옷걸이는 정말 만능인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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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생활속유용강좌 2015.09.06 11:00

 

시력은 분명히 회복시킬 수 있다. 그것도 생각보다 빠른 시간 내에,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도 불편한 증상을 한층 호전시킬 수 있다. 우선 눈 근육을 단련하면 유연성이 회복된다. 동시에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개선하면 눈에 공급되는 영양의 질과 양이 달라지면서 불편한 증상이 나아질 뿐 아니라 시력이 좋아진다.


노안은 나이가 듦에 따라 일어나는 현상으로, 근거리 초점을 맞추기 어렵다. 초점이 맺히기 시작하는 근점거리가 30센티미터를 넘으면 안경으로 시력을 교정해줄 필요가 있다.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노안은 근시, 원시, 난시인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고, 그 진행은 누구도 멈출 수 없다.


그러나 나를 비롯해 눈 스트레칭을 실천해온 많은 사람들은 노안을 막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들로 그것도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다. 눈 스트레칭이란, 안구와 전신을 위한 체조에 혈액순환을 활성화하는 지압, 체온을 따뜻하게 올리는 다양한 방법을 조합하여 고안해낸 종합적인 시력 향상법이다.

 

오늘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지압 동작을 소개한다. 눈과 관련된 지압점은 온몸에 있다. 눈이 피로할 때나 눈이 건조할 때는 이 지압점들을 2~3분간 눌러보자. 조금 아플 정도의 세기로 누르는 것이 포인트!

 

눈에 좋은 전신 지압

 


<사백>:안정피로를 풀어준다! 사백 지압점을 각각의 집게손가락으로 위로 올리듯이 자극한다.

 


<인영>: 안구건조증을 개선한다! 인영 지압점을 각각 집게손가락으로 누르듯이 자극한다.

 


<견정>: 어깨결림에서 기인하는 눈의 피로를 치유한다! 견정 지압점을 반대쪽 가운뎃손가락으로 눌러 자극한다.

 


<곡지>: 충혈을 완화시킨다! 곡지 지압점을 반대쪽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자극한다.

 


<삼음교>: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충혈을 개선한다! 삼음교 지압점을 반대쪽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자극한다.

 


<용천>: 안정피로를 회복한다! 용천 지압점을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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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유용강좌 2015.08.22 13:33

근막통증 증후군 증상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근막통증 증후군 증상이 화제다.

 

근막통증 증후군 증상이 네티즌들의 주목 받는 가운데,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스트레스 해소 음식 6가지

 

 

첫 번째는 아몬드가 들어간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감소하며 혈압도 떨어뜨리는데 효과적이다.

 

두 번째로 호두와 피스타치오, 잣, 캐슈 등 견과류와 호박씨 같은 씨앗이 해당된다. 이는 혈압을 낮추는 데에 도움을 주며 호두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감소에 효능, 캐슈와 아몬드에 들어있는 셀레늄은 기분을 좋게 한다.

 

세 번째로 달고 맛있는 고구마에는 낙관적인 생각을 증진시키는 영양소인 카로티노이드와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네 번째로 베리가 들어간 저지방 요구르트에는 신체가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 전달 물질을 분비할 때 필요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다섯 번째는 채소 카레다. 카레의 커큐민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뇌의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시금치의 마그네슘은 긴장으로 인한 두통을 완화하며, 고추의 캡사이신은 엔도르핀을 분비하게 한다.

 

여섯 번째로 녹차에 들어있는 테아닌은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녹차의 카페인은 집중력을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와인 알코올은 혈압을 낮추고 긴장을 완화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한편 근막통증 증후군의 증상으로는 눈이 건조해지거나 가까운 물체를 보는데 초점 맞추기가 어렵기도 하고 어지럼증과 몸의 중심을 잡기가 힘들 수 있다. 가슴이 아프거나, 두근거림, 숨이 차는 증세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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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유용강좌 2015.08.15 21:40

 

 

흔히 완전식품으로 꼽히는 달걀, 껍질까지 완벽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1. 원두가루에 달걀껍질 한 티스푼을 섞으면 껍데기의 알카리성 탄산칼슘이 커피의 산성도를 낮춰 좀 더 부드러운 맛으로 바뀐다.

 

2. 달걀껍질은 정원 해충을 방지하는데 활용할 수도 있다. 해충이 있을 것 같은 식물 주위에 달걀껍질 가루를 뿌려두면 해충들이 잘 돌아다니지 못한다.

 

3. 달걀껍질은 피부관리에도 활용된다. 먼저 피부 각질을 제거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 달걀껍질을 잘게 부순 다음 달걀흰자 1개와 섞어 거품을 낸 뒤 얼굴에 도포한 후, 마른 다음 미온수로 헹궈내면 피부 위의 각질들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4. 건조한 피부에도 도움을 준다. 달걀껍질 막에는 히알루론산과 같은 영양성분이 들어있어 보습효과가 크기 때문에 달걀 껍데기 바로 안쪽의 얇은 막을 건조한 손톱 주변에 감싸면 건조함을 막을 수 있다.

 

5. 잘게 부숴 새의 먹이로 이용할 수 있다. 

 

6. 입구가 좁은 병을 청소할 때 사용한다.

 

 

주의해야할 점은 달걀껍질에는 살모넬라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식중독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날달걀을 만진 후에는 손을 반드시 닦고 그릇, 도마, 조리대를 비누칠해 세척하는 등 위생을 항시 염두에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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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유용강좌 2015.08.06 17:0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8/2015072801011.html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열대야속 숙면 취하는 방법

 

만병의 근원이 되는 수면 부족
바쁠 때 가장 먼저 줄이는 게 잠이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경우, 장소 이동 중에 조는 경우, 피곤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식곤증이 동반되는 경우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증상은 누구나 겪는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만병의 근원이 되는 수면 부족은 우리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긴장해서 다양한 질병을 야기한다. 원래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인데,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진다. 균형을 잃은 자율신경계 때문에 우울증이 올 수 있다. 정신적으로 불안과 분노를 느끼는 날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심장박동수와 혈압을 올리는 교감신경이 긴장하니 고혈압과 각종 뇌혈관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잠이 부족한 건 당뇨병과도 관계가 있다. 잠을 못 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속 코르티솔이 증가해 혈당 수치가 올라간다.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생체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수면 부족은 감염질환에도 취약하다. 몸속에 있는 항체 수가 감소해 감기나 각종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진다. 독감 백신을 맞아도 잠을 못 자면 효과가 약하다. 숙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의 바로미터인 이유다.

 

건강한 하루를 위한 최적의 수면시간은 7시간

그럼 얼마나 자야 수면 부족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니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을 찾으면 된다. 자신한테 필요한 수면시간을 파악하면 생활과 컨디션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5일 동안 자고 싶은 만큼 자면 저절로 알게 된다. 일반적으로 적정 수면시간은 6~7시간 정도다. 이종우 원장도 통계적으로 적정한 수면시간이 7시간 정도라고 했다. 웨스트버지니아의과대학 연구팀 역시 건강한 하루를 위한 최적의 수면시간이 7시간이라고 밝혔다. 자신에게 알맞은 시간을 자는데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원인은 다른 데 있을 지도 모른다. 수면의 질에 문제를 일으키는 생활습관을 점검해봐야 한다. 자그마한 노력이 뒷받침되면 숙면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

 

평균적인 수면 양도 충분하고 숙면 습관도 잘 지키고 있는 당신. 그런데도 계속 잠을 못 이룬다면 수면질환을 앓고 있을 수 있다. 숨 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은 미리 겁먹지 말고 먼저 간단히 테스트부터 해보란다. 자신의 원래 수면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수면시간을 늘려보는 것이다. 절대적인 시간을 늘렸는데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 상황이 30일 이상 지속된다면 수면질환일 확률이 높다. 이 경우는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다.

 

삶의 질을 바꾸는 숙면 To Do List

 

자기 전에 뜨거운 물로 목욕하지 않기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에 노곤한 몸을 기대면 잠이 잘 올 것만 같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수면 중에는 심부체온이 낮아지는데, 목욕을 하면 체온이 올라간다. 목욕으로 올라간 체온이 원상태로 돌아오려면 1시간은 걸린다. 그래서 자기 직전에 욕조에 들어가면 잠드는 시간이 그만큼 늦어지게 된다. 목욕을 하고 싶다면 적어도 잠들기 2시간 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기 전엔 격렬한 운동보단 스트레칭
간단한 스트레칭은 심신의 긴장이 풀리게 해 숙면을 도와준다. 근육과 힘줄을 늘려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 정신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자기 전 격렬하게 운동하는 건 오히려 숙면의 적이다.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잠을 못 이룰 수 있으니 천천히 움직이는 스트레칭을 택하자.

 

아침에 일어나 햇볕 쬐기
잠을 잘 자려면 아침에 해야 할 일이 있다. 일어나서 햇볕을 쬐자. 오전에 쬐는 햇볕은 기분을 상쾌하게 할 뿐더러 잠시간을 다시 잡아주는 기능을 한다. 우리 몸은 아침에 일어나 햇빛을 쬔 후 15시간 전후로 졸리게 돼있다. 빛을 쬐었을 때 분비되는 세로토닌이 밤이 되면 멜라토닌으로 변해 잘 자게 도와준다.

 

잠들기 전 컴퓨터, TV, 스마트폰 멀리하기
세 가지 모두 빛 노출이 심한 제품. 숙면을 원한다면 저들을 침대맡으로부터 멀리하시길.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량은 시각적인 자극을 받으면 급격히 줄어든다. 체내 시계가 밤이 아닌 낮으로 착각해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침대에 누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 대뇌의 활동이 자극된다. 잠드는 시간이 자꾸 뒤로 미뤄져 숙면을 방해한다.

 

열대야를 이기고 숙면하려면…
에어컨을 켠 채로 자면 추워서 깨고, 타이머를 맞춰놓고 자면 실온이 올라가 새벽에 깬다. 누웠다 하면 바로 잠드는 사람도 고생하는 계절인 여름이다.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더운 여름을 잘 이기려면 먼저 습도 조절을 잘해야 한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2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는 것도 여름 숙면의 비결이다. 자기 직전에 에어컨을 켜서 타이머를 맞춰놓으면 방안 공기만 식힐 뿐이다. 타이머가 멈추면 벽에 있던 열기가 뿜어져 나와 방 안 온도가 다시 올라간다. 벽까지 식혀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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