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세상이야기 2017.04.02 18:50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볼 수 있는 반지하 상점인 클렉크 숍(klek shop) 사진입니다. 지하상가나 노점같이 도시의 높은 임대료에서 밀려난 소규모 상인들이 이렇게 반지하에서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클렉크 숍으로 알려진 이 상가는 소피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풍경이라고 한다.

1989년 공산주의가 붕괴 된 후 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상점으로 창문주위의 선반에 제품을 진열하거나 그림을 붙여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홍수나 비오면 물에 찰까 걱정이다. 그래서 그런제 이 클렉크 숍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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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세상이미지모음 2009.08.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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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랑 많이 비슷한게 정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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