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별난소식 2017.04.04 19:52

매년 2월 멕시코의 산 후안 데 라 베가(San Juan de la Vega)라는 마을에서는 지역 농부와 땅주 사이에서 벌어진 400년 된 전투를 재연한다고 합니다. 이 마을의 유래에 따르면 산 후안 데 라 베가라는 사람이 부자들을 강탈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로빈 후드같은 사람이였다고 한다.

이 축제의 특징은 쇠망치에 직접 만든 폭죽을 달고 금속판에 내려치는 거라고...

위험해 보이는데 사실은 진짜 위험하다. 선글라스, 모자, 스카프등의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만, 돌이 나아가 다치거나 고막이 파열되는 등의 부상을 당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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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이미지모음 2017.04.04 19:35

이탈리아 출신 사진작가 귀도 아르헨티니(Guido Argentini)가 찍은 SILVER라는 작품 사진입니다. 여성미를 담는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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