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세상이야기 2017.04.08 19:16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내륙국 부르키나 파소 민주공화국(Burkina Faso)의 카바라 브릭(Karaba Brick) 채석장사진입니다. 카바라라는 작은 마을 산중턱에는 철과 알루미늄이 풍부한 적색의 토양인 라테라이트(laterite)가 있다. 라테라이트는 아프리카에서 건물을 짓는데 사용되기 때문에 블록으로 절단해서 이용한다고 한다.

동남아쪽에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가 이 라테라이트로 만들어진거라고...

리얼 마인크래프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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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영화정보게시판 2017.04.07 22:53

 

원래의 육체를 되찾기 위해 현자의 돌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형제의 이야기

애니는 역대급 작품이였는데

실사화는 과연....

역시 영화는 기대를 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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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연예인사진모음 2017.04.07 20:31

 

엄청나게 민감해서 "개복치"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레드벨벳의 아이린 사진모음입니다.

미모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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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dl
신비로운이야기 2017.04.07 20:07

 

메헨디 하산(Mehendi Hassan)

온몸이 딱딱한 돌처럼 변하는 희귀병을 가진 한 소년이 특별한 치료없이 기적적으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방글라데시 나온가온구의 한 마을에 사는 메헨디 하산(8)의 기적같은 회복기를 전했다.

한창 친구들과 뛰어놀 나이인 하산은 안타깝게도 집 밖으로 나간 적이 거의 없을 만큼 심각한 질환을 갖고 있다. 몸이 돌처럼 변하는 심각한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것. 얼굴은 정상처럼 보이지만 비늘 모양의 피부가 전신을 덮은 하산은 작은 마찰에도 고통을 느껴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하산은 육체적인 고통 뿐 아니라 정신적인 고통까지 감당해야했다.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친구들의 따돌림까지 받아야했기 때문.

엄마 자하나라 베굼은 “하산을 학교에 입학시켰는데, 다른 아이들에게 두들겨 맞고 돌아왔다"면서 "심지어 교사는 아들에게서 냄새가 난다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음식을 먹거나 어울리지 못하게 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안타깝게도 하산은 갓난아기 때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질환을 겪었다. 3.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12일이 지나서 몸에 작은 발진이 일더니 몇 개월 지나 온몸으로 번진 것이다. 이에 부모는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으나 지독한 가난과 무지가 지금까지 발목을 잡아왔다.

하산에게 새로운 희망이 생긴 것은 이같은 사연이 올해 초 언론에 보도되면서다. 이에 각지에서 하산을 도와주겠다는 온정이 이어졌고 다행히 수도에 위치한 다카 대학병원의 진단을 받게 됐다. 정밀 검진을 통해 드러난 하산의 병명은 유전질환인 표피박리 각화과다증(선천성 수포성 비늘모양홍색피부증). 병명은 밝혀냈으나 문제는 쉽지 않은 치료였다.

그러나 얼마 후 기적이 일어났다. 하산의 피부가 빠른 속도로 호전되기 시작했다. 특히나 하산이 받은 처방이라고는 비타민과 수분 제공 크림 밖에 없어 주위를 더욱 놀라게 했다.

주치의 라스드 아흐메드 박사는 "4년 정도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지금까지의 치료 경과도 매우 좋은 편"이라고 밝혔다.

하산의 상태 호전이 누구보다 기쁜 것은 역시 가족이다. 엄마 자하나라 베굼은 "지금까지 아들은 동네 주민과 친구들에게 혐오의 대상이었다"면서 "이제 친구들과 함께 놀고 학교에도 갈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며 기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회복중이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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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동영상모음 2017.04.05 21:24

 

1080도 트리플 플립!

대박 하나 건졌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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